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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CJ E&M은 "미디어 기업 '프리멘틀미디어 프랑스(FremantleMedia France)'와 tvN의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의 콘텐츠 포맷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리멘틀미디어 프랑스(FremantleMedia France)'는 프랑스어권 국가에 방송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회사로, 이로써 tvN '더 지니어스'는 여러 프랑스어권 국가에서 현지 버전으로 제작, 방영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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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CJ E&M 콘텐츠해외사업팀 어일경 부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프랑스어권 국가에 '더 지니어스'와 같은 우리 콘텐츠가 더 많이 선보여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거듭된 포맷 수출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CJ E&M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우리 콘텐츠를 알리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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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제3화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기준 가구 시청률 평균 1.4%와 최고 1.8%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 남녀 20~40대 타깃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다. 무엇보다 방송을 전후로 '더 지니어스'와 '오현민', '강용석' 등 프로그램 관련 키워드가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고 각종 커뮤니티와 게시판에서 게임과 플레이어들에 관한 평가와 논쟁이 이어지며 '이슈메이커'로서의 위용을 다시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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