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뷰티 브랜드 준오헤어가 하반기 국내 헤어 트렌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준오헤어는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강남 1호점 원장 준홍, 아카데미 원장 박시내, 39기 디자이너 전나경의 진행으로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JUNIOR STYLIST COLLECTION)'을 열고 미래 헤어 인재들의 작품을 소개했다.
이번 2014 F/W의 메인 테마는 '오마주 투 모던 아트(Hommage to Modern Art)'로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현존 예술가들의 세계관 및 작품들에 오리엔탈리즘과 페미닌한 감성을 더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재해석했다.
서브 테마는 '파스텔 지오', '스트릿 고스', '화이트 아웃', '이니그마'. '크림슨 타이드' 등 총 5가지로 구성됐으며 이번 트렌드는 향후 준오헤어 전 지점에서 보다 대중적인 스타일로 접목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준오헤어는 2년 반 과정의 아카데미와 현장 실습을 함께하는 인재 사관학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배출된 41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는 총 82명이다.
41회를 맞은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은 최고의 뷰티 전문가를 키워내는 준오 아카데미 주관 아래 진행되는 행사로 매년 4월과 10월 두 차례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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