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책임자로 성적으로 팬들을 충족시켜주지 못한 부분을 책임지는 게 맞다."
Advertisement
김시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기자들에게 마지막 숙제를 하자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거취에 대해 말했다.
"앞으로 뭘 할 지는 지금은 정해진 게 없다. 내 자신을 되돌아보겠다, 팬들에게 죄송하다. 아쉬운 부분은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시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사임을 스스로 밝혔다.
김시진 감독은 17일 사직 LG전을 앞두고 기자들에게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김시진 감독은 내년말까지 롯데와 계약돼 있다. 1년을 채우지 못했다.2년 동안 지휘봉을 잡았고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그는 앞서 최하진 대표이사를 만나 사의를 밝혔다. 롯데 구단도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