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강남, 후지이 미나, 조이, 레이, 데이브, 프랭크, 알리, 아미라가 게스트하우스에서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여성 멤버 중 후지이 미나와 레이는 양치질을 한 후 세수를 하며 민낯을 공개했다. 둘은 잡티 없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후지이 미나 레이 민낯을 본 네티즌들은 "후지이 미나 레이 민낯, 세수해도 완벽한 피부", "후지이 미나 vs 레이 민낯, 정말 생얼 맞아?", "후지이 미나 vs 레이 민낯, 화장 지운게 더 예쁘네", "후지이 미나 vs 레이 민낯, 너무 부러운 피부다", "후지이 미나 vs 레이 민낯, 피부가 정말 투명하다", "후지이 미나 vs 레이 민낯, 둘 다 피부미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