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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는 18일 홈페이지에 "이데일리TV와 이데일리는 주관사로서 이번 사고에 대해 심심한 유감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어린 조의를 표한다"며 "사태수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공식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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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대책 본부는 이날 오후 9시50분 공식 브리핑을 통해 27명 중 16명이 사망했으며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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