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공식사과
판교 공연장 사고에 행사를 주관한 이데일리TV가 유감의 뜻을 전했다.
이데일리TV는 18일 홈페이지에 "이데일리TV와 이데일리는 주관사로서 이번 사고에 대해 심심한 유감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어린 조의를 표한다"며 "사태수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공식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17일 오후 5시53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유스페이스 야외공연장 환풍구 위에서 관객 27명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환풍구 위에서 가수들의 공연을 지켜보다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붕괴되면서 추락한 것.
사고대책 본부는 이날 오후 9시50분 공식 브리핑을 통해 27명 중 16명이 사망했으며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데일리TV 공식사과에 네티즌들은 "이데일리TV 공식사과, 정말 안타까운 뉴스", "이데일리TV 공식사과,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 안 했으면", "이데일리TV 공식사과, 너무 안타깝다", "이데일리TV 공식사과, 안전 관리 잘 해야할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