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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경쟁적인 팀이다. 동기부여가 넘친다. 선수들이 이를 증명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준비가 어려운 승부였지만,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선수들의 체력적인 부담을 덤과 동시에 리버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배경에는 경쟁심과 집중력 외에도 희생정신이 있다"며 "팀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가 없다면 골도 터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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