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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1888년 영국을 두려움에 떨게 한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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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은 희생된 캐서린 에드우즈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스카프에 묻은 상피 조직을 발견했고 스카프에서 발견한 조직으로 살인마를 추적했지만 상피조직이 오래돼 DNA 검출이 어렵다는 결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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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직 검사의 결과는 폴란드 출신 이발사 아론 코스민스키의 후손과 잭 더 리퍼와 99.9% DNA가 일치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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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서프라이즈 잭 더 리퍼의 정체 놀랍다", "서프라이즈 잭 더 리퍼, 소름 돋는다", "서프라이즈 잭 더 리퍼, 충격적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