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형우가 JYP픽쳐스와 중국동방연예그룹이 공동 제작하는 중국영화에 특별출연한다.
Advertisement
조형우는 최근 JYP 픽쳐스와 중국동방연예그룹의 공동 제작으로 화제를 모은 중국 영화 '아이 워너 홀드 유어 핸드(I wanna hold your hand, 극본 김지혜, 감독 황수아)'에 출연,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아이 워너 홀드 유어 핸드'는 사람들의 기적 같은 만남, 그리고 그 안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것을 발견해 나가는 청춘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휴먼스토리.조형우는 극 중 '진성' 역을 맡아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진성은 한 때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원년 아이돌 '스타즈'의 멤버이자 그룹의 리더인 인물로 음악적 재능과 리더십을 겸비한 역할이다.
Advertisement
한편 조형우는 첫 번째 미니앨범 'HIM'을 성황리에 발매했다. 첫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조형우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과 함께 공동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올려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조형우의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형우의 첫 미니앨범은 지난 17일 발매되었으며, 같은 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