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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탐정 러셀 에드워드는 잭 더 리퍼에 의해 희생된 캐서린 에드우즈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낙서를 통해 조지 채프만과 아론 코스민스키를 용의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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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년 만에 밝혀진 잭 더 리퍼의 정체는 러셀이 당시 살해 현장에서 2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던 것과 그가 신체를 노출하거나 성 도착증세를 갖고 있었다는 점, 아론 코스민스키가 정신병원에 수용된 시기가 잭 더 리퍼의 범행이 끝난 시기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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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리퍼(Jack the Ripper)는 1888년 8월 7일~11월 10일 2개월간 영국 런던에서 최소 다섯 명이 넘는 매춘부를 엽기적인 방법으로 잇따라 살해한 연쇄 살인범을 가리키는 별칭이다. 희생자는 하나같이 날카로운 칼에 목이 잘리고 장기가 파헤쳐지는 등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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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근거가 설득력 있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120여 년 후 밝혀지다니",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사건, 더 이상의 미제사건은 없을 듯",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그 잔인했던 살인마가 이발사였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희대의 살인마의 가면이 벗겨졌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밝혀내다니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