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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전 11시 20분쯤 성남 분당구청 사고대책본부를 찾은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은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과 만나 사고 수습과 법적 책임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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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곽 회장은 "보상 부분을 포함해 모든 것을 대책본부에 위임해 그 결정에 따르겠으며 이데일리와 별개로 내가 갖고 있는 장학재단을 통해 숨진 가족 자녀의 대학까지 학비를 대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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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책본부는 희생자와 피해자들과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해 보상 문제 등도 협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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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데일리 판교 사고에 학비 지원 되네", "이데일리 판교 사고에 이데일리 곽재선 회장 학비 지원 약속했네", "이데일리 판교 사고로 유족들 학비 지원 되는구나", "이데일리 판교 사고에 학비 지원까지 되다니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