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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SK 와이번즈는 올해로 3년 계약이 끝나는 이만수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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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새 사령탑 후보로는 김용희 육성총괄감독과 김성근 전 SK감독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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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새 감독 선임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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