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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준희와 윤계상은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1호 화보를 통해 커플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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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영화 트레일러 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준희와 윤계상의 모습을 화보로 먼저 공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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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준희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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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드카펫'은 10년 차 에로영화 전문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로 윤계상, 고준희, 오정세, 조달환, 찬성(2PM), 신지수, 성지루, 이미도 등이 가세했다. 박범수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인 '레드카펫'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