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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방송된 MBC '마마' 마지막 회에서는 한승희(송윤아 분)가 세상을 떠난 뒤 성인으로 성장한 아들 한그루(윤찬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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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박서준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마마'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이런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참 영광이었다"라며 "6개월 전에 어떤 스토리일지, 그루의 감정이 어떨지 상상만 하며 촬영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 아쉬운 점도 많지만 그래도 즐거웠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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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에 출연한 박서준에 네티즌들은 "마마 박서준 훈훈했어", "마마에 나온 박서준 멋지더라", "마마에 박서준이 나왔구나", "박서준 마마에 깜짝출연한 모습 멋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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