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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 참석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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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혜리는 "'나 같은 친구도 이 옷을 입으면 더 예뻐질 수 있다' 이런 콘셉트는 어떻겠냐"며 속옷디자이너에게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CF모델을 고려해본다는 입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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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혜리 진짜 귀엽다", "혜리 볼수록 매력적이다", "혜리 몸매 엄청 좋은 것 같던데", "혜리 겸손하기까지 하구나", "혜리 매력적이야", "혜리 흥해라", "혜리 나오는 방송은 꼭 챙겨 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