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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의 이번 한국 방문은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한국 관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공식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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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퓨리'는 2차 세계대전, 전차부대를 이끄는 '워 대디(브래드 피트)'가 병사 4명과 함께 최후의 전투를 펼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담았다. 영화에서 브래드 피트는 뛰어난 리더십과 압도적 카리스마로 부대를 책임지는 리더 '워 대디'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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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확정 상남자 출동이네",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확정 영화만큼 기대된다",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확정, 얼마만에 만나나",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확정 영화 호응도 좋을 것", "브래드 피트 로건 레먼 내한 확정 한국 팬들의 관심 더욱 높아질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