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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주제를 알맹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낸 앨범 '컴포싱 오브 러브(compoSing of Love)' 는 총 6곡이 수록됐으며, 메인 프로듀서로 알맹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앨범 기획 단계 부터 안무 구성까지 이들의 온전한 손길로 표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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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의 타이틀 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는 휴대전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상상과 현실의 차이를 깨닫게 되며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며, 30분을 표현한 '반시간(Half an Hour)'은 사랑 싸움을 하게 되는 연인 사이에 흔히 볼 수 있는 에피소드를 음악으로 표현한 세미 힙합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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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참여한 첫 미니앨범 '컴포싱 오브 러브(compoSing of Love)'는 21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동시 공개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