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PGA 코오롱 제 57회 한국오픈에서 박상현의 우세를 전망했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3일 우정힐스CC에서 열리는 'KPGA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34회차 2번 매치에서 A선수인 박상현(58.12%)이 B선수인 박준원(26.48%)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1번매치 노승열-양용은전의 경우 각 선수들의 투표율이 거의 비슷하게 집계돼 이번 회차 적중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
38.84%를 획득한 양용은은 A선수인 노승열(38.76%)과 불과 0.08%차이밖에 나지 않아 골프팬들의 의견이 크게 갈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3번과 4번, 5번 매치에서는 A선수인 이기상(53.29%), 김우현(56.41%), 최준우(43.78%)가 각각 김승혁(28.31%), 박일환(26.72%), 이태희(34.13%)를 상대로 우수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골프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KPGA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게임이 토토팬들을 찾아간다"며 "특히 이번 대회의 경우 박상현과 김우현의 시즌 3승 경쟁으로 더욱 치열한 매치가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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