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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언론은 20일 뉴질랜드의 남극유산보존재단이 지난 여름 남극 케이프에번스에 있는 영국 스콧탐험대 기지에서 탐험 대원이었던 조지 머리 레빅의 수첩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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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상태의 수첩 속 글씨를 알아볼 수 없었으나, 프랑스의 한 전문가에 의해 7개월간의 복구 끝에 100여 년 전의 모습으로 원상복귀됐다. 수첩 속에는'사진노출기록일지 1910'이라는 제목과 레빅이라는 이름이 기록됐으며, 그가 찍은 사진의 촬영 일자와 노출시간 등이 적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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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극 100년 전 수첩이 발견 영상 보니 엄청 신기하네요", "남극에서 100년 전에 사용했던 수첩이라니 놀라워",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됐다는 소식 화제네", "남극 100년 전 수첩 속에 어떤 내용 담겼는지 관심 모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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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