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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개척단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는 15개 중소기업은 중국 최대 홈쇼핑 기업인 동방CJ 견학을 시작으로 CJ오쇼핑의 글로벌 상품소싱 자회사인 CJ IMC 및 동방CJ, 천천CJ, 남방CJ MD와의 '1:1 홈쇼핑 상담회', 알리바바의 온라인 쇼핑몰인 글로벌T몰 벤더가 함께하는 '온라인 벤더 상담회', IBK기업은행의 '중국 금융시장 컨설팅' 등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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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향후 해외 홈쇼핑에 상품을 론칭하게 될 경우, 현지 소비자 특성에 맞게 제품 디자인 및 기능을 개선하는 제품 현지화 과정을 방송 전에 지원하는 것은 물론, 카탈로그 제작을 통해 방송 후 온오프라인 마케팅에도 발 벗고 나설 계획이다.
'2014 중국 홈쇼핑 시장 개척단' 참가희망기업은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와 동반성장위원회 홈페이지(www.winwingrowth.or.kr)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27일(월)까지 이메일(GW@win-win.or.kr)로 접수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