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2014 FA컵 4강전이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아기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가족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아기공룡 옷을 입은 아기가 아빠의 과자를 뚫어져라 보는 모습이 재미있다.
상주 상무와 FC 서울이 같은 시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걸린 FA컵 결승은 다음달 23일 벌어진다.
전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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