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공격진 보강에 뛰어들었다.
22일(한국시각) 포르투갈의 인터넷 매체 피차예스닷컴은 아스널이 나폴리의 스트라이커 곤살로 이과인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올여름 이과인측과 이적을 두고 협상을 펼쳤다. 이과인은 나폴리 잔류를 선언했다. 그러나 올시즌 초반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이과인은 이적을 고려 중이다. 공격수 보강을 노리는 벵거 감독은 다시 한번 이과인의 영입을 고려 중이다. 현재 아스널은 올리비에 지루의 부상으로 믿을만한 공격수가 대니 웰벡 뿐이다. 하지만 웰벡은 전형적은 스코어러 타입은 아니다. 아스널은 기대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예년만 못한 공격력이 고민이다. 벵거 감독이 에딘손 카바니(파리생제르맹)를 비롯해 이과인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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