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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홍지민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홍지민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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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지만,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되었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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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지민은 대학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에서 겉으로는 화끈하지만 속은 여리고, 사랑하는 남자 앞에선 한없이 순한 양이 되는 기센 노처녀 사원 전지현 역으로 열연 중이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 스케줄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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