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디디에 드로그바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NK마리보 전 대승을 자축했다.
드로그바는 22일 자신의 SNS에 "멋진 승리였다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경기가 끝난 직후임을 증명하듯 존 테리와 티보 쿠르투아, 에당 아자르 등은 몸에 수건을 휘감고 있다.
이날 첼시는 NK마리모에 6골을 퍼부으며 6-0으로 승리, 승점 5점을 기록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G조 선두로 나섰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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