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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1911년 스콧탐험대가 사용했던 오두막 주변의 눈이 매년 여름이면 녹는데, 눈 속에 묻혀 있던 수첩이 처음으로 드러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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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프랑스의 한 전문가가 지난 7개월 동안의 복구 작업 끝에 수첩을 100여 년 전의 모습으로 되돌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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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펭귄의 파격적인 성생활 등 생태와 습성이 자세하게 조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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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리 펭귄은 남극 대륙 연안에서만 서식하며 1840년에 프랑스 탐험가 쥘 뒤몽 뒤르빌이 발견해 자기 아내 아델리(Adelie)의 이름을 붙였다.
한편,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했어",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성생활 충격이네",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은 뭐야?",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놀라워",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아델리펭귄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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