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방송인 안혜경 측이 성형설에 대해 부인했다.
안혜경 소속사 측은 21일 한 매체를 통해 "성형한 건 아니다. 요즘 일정이 많아 피곤한 상태라 얼굴이 좀 부은 것 같다"며 성형 의혹에 대해 밝혔다.
앞서 안혜경은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DDP)에서 '2015 S/S 서울패션위크' 이지선-이지현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허리 옆선이 고스란히 드러난 네이비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의상만큼이나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안혜경의 얼굴.
과거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많이 부은 듯 통통해진 얼굴로 나타난 안혜경의 모습에 일부에서는 성형설을 제기했고, 이에 소속사가 해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안혜경, 진짜 많이 바뀌었네", "안혜경, 얼굴만 통통해졌다", "안혜경, 얼마나 바쁘면 몸이 다 부었을까", "안혜경, 건강관리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안혜경, 예전 모습이 더 예쁘다", "안혜경, 붓기가 빨리 가라앉아야할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