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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메르세데스 미를 최신 트렌드의 음악, 패션,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을 테마로 꾸몄으며, 방문객들은 각각의 공간을 자유롭게 경험하면서 음료 및 스낵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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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메르세데스 미 사이트(www.mercedes-me.co.kr)를 통해 사전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행사 기간 중 방문해 원하는 일정을 선택,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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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메르세데스 미 오픈과 함께 새로운 컴팩트카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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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메르세데스-벤츠 최초로 10월 한 달 간 버스정류장 광고를 진행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컴팩트 카의 젊고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각 모델별 포스터를 특별히 제작, 서울시내 총 64곳의 버스정류장을 통해 광고한다. 특히, 교통량이 가장 많은 신논현역에서는 가장 최근 출시한 컴팩트카 모델인 GLA-클래스를 증강현실을 이용, 인터랙티브 광고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덕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총괄 부사장은 "새로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공간메르세데스 미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과 공연 및 뉴 컴팩트 카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메르세데스-벤츠는 새로운 컴팩트카 라인업 강화 및 다양한 모델로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