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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은 며칠 전부터 몸이 안 좋아 오늘 새벽 병원에 입원,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이후에도 신해철은 심장 박동에 외부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근 위경련인 줄 알고 병원에 갔다가 장협착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도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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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폐소생술까지 할 정도면 위급한가", "신해철 심폐소생술에 수술까지 힘내세요", "신해철 심폐소생술 대체 심장에 무슨 일이야", "신해철 심폐소생술 수술 위험하지 않겠지", "신해철 심폐소생술까지 장협착증이 대체 뭐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