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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는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녹화 현장에서 아내 박미리 씨의 셋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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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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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셋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주노 셋째 임신했구나", "이주노 셋째 임신 경사네", "셋째 임신한 이주노 행복하겠다", "이주노 셋째 임신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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