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엄마의 전성기 아름다움을 그대로 물려받은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레오나드 위팅과 올리비아 핫세가 '로미오와 줄리엣'의 현대 재해석판 '소셜 수이사이드'에 줄리엣의 부모 카퓰렛 부부 역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올리비아 핫세는 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완벽한 미모와 연기로 줄리엣의 현신이란 찬사를 얻으며 당대 최고의 미녀 배우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다. 당시 올리비아 핫세의 나이는 불과 17세였다. 또 올리비아 핫세는 당시 로미오 역을 맡았던 레너드 와이팅과 실제 연인사이였으며, 19살의 나이로 결혼했으나 이후 두 번의 이혼과 세 번의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도 유명하다.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수이자 배우인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결혼해 딸 인디아 아이슬리를 낳았다. 엄마를 이어 배우로 활동중인 아이슬리는 당대 최고의 미녀 엄마를 닮아 남다른 미모로 주목을 받고 았다.
1993년 생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성전기 미모 빼닮아 대박", "올리비아 핫세 딸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면 어떨까",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닮은 미모 폭발",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어떻게 분위기까지 그대로", "올리비아 핫세 딸 이런 미모 또 나오기 힘들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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