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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가은은 "황인영이 할 말만 하면 다행인데 굳이 안 해도 될 말까리 직설적으로 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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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황인영은 "난 많이 말하고 길게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보고 느껴지는게 있으면 말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고 해명하며, "힘들어 죽겠는데 빙빙 돌릴 필요도 없고 느끼는걸 이야기해 주는게 맞는 것 같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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