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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긴 투병에 들어갑니다. 검사결과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로 판명되었습니다"라며 투병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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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는 글에서 자신의 병명에 대해 자세하게 밝히지 않았으나 , 23일 인터넷 매체 '신문고뉴스'를 통해 "의사가 위암 2기에서 3기로 넘어가는 중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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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외수는 춘천 성심병원에 입원 중이며, 오는 29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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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외수 위암 투병 소식에 "이외수 위암 투병, 정말 안타깝네요", "이외수 위암 투병, 꼭 완쾌되셨으면 좋겠네요", "이외수 위암 투병, 병마와 싸우는 게 가장 힘든 일이죠", "이외수 위암 투병, 부디 수술이 잘 됐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