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1차 예고편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Advertisement
또 웅장한 음악과 한층 더 화려해진 영상미 아래 마지막 장면에서는 캡틴 아메리카의 대표적인 무기 방패가 깨진 채 등장해 '어벤져스2'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서울 촬영 당시 스칼렛 요한슨은 임신을 이유로 참여하지 못했고, 이 장면은 요한슨이 한국을 배경으로 한 세트에서 촬영해둔 것을 서울 촬영 분과 합성해 완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Advertisement
마블측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아무 말할 필요도 없다. 이 영화는 당신의 예상을 모두 뛰어넘을 것이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오는 2015년 4월 개봉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에 "어벤져스2 예고편,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어벤져스2 예고편, 4월에 촬영했는데 벌써 10월이니까 조금만 더 기다리면 볼 수 있겠네요", "어벤져스2 예고편, 후속편도 또 나오겠죠?", "어벤져스2 예고편, 역시 급이 다른 영상미군요. 빨리 영화를 보고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어벤져스2 예고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