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범균이 득남했다.
정병균의 아내는 23일 서울 영등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3.4kg의 남자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범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활약했으며 '국민MC' 유재석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7월 동갑내가 회사원 박 모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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