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균, 23일 득남 by 백지은 기자 2014-10-24 15:56:29 Advertisement 개그맨 정범균이 득남했다.Advertisement정병균의 아내는 23일 서울 영등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3.4kg의 남자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범균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활약했으며 '국민MC' 유재석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7월 동갑내가 회사원 박 모씨와 결혼했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