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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전소민, "양다리 걸친 전남친, 복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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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전소민이 이별 이야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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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전소민은 "과거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친 적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연한 계기로 남자친구가 양다리 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그 남자가 만나고 있던 여자에게 연락해 사실을 알렸다. 헤어지지 않은 상태로 남자친구와 그가 만나던 여자 사이에서 계략을 펼치며 복수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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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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