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전소민, "양다리 걸친 전남친, 복수했다" by 백지은 기자 2014-10-24 16:03:45 Advertisement 탤런트 전소민이 이별 이야기를 공개했다.Advertisement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전소민은 "과거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친 적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연한 계기로 남자친구가 양다리 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그 남자가 만나고 있던 여자에게 연락해 사실을 알렸다. 헤어지지 않은 상태로 남자친구와 그가 만나던 여자 사이에서 계략을 펼치며 복수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방송은 24일 오후 11시.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