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이틀 연기되면서 매진에 실패했던 준플레이오프 2차전과 달리, 3차전은 2만5000석이 가득 들어찼다.
LG와 NC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24일 잠실구장에는 일찌감치 2만5000명이 꽉 들어찼다. 비로 두 차례나 연기된 끝에 22일 열렸던 2차전은 매진에 실패해 포스트시즌 13경기 연속 매진에 실패한 바 있다.
준플레이오프 3차전 매진으로 준플레이오프 통산 43번째, 포스트시즌 통산 242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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