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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하선이 인현왕후로 출연했던 사극 '동이'가 이미 중국에서 방송돼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때문에 그의 사극 연기를 기대하는 현지 스태프의 응원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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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로이도'는 현대와 과거 2500년전 중국 춘추전국시대 를 넘나들며 남녀 간의 사랑을 다룬 로맨스물로 박하선은 12월까지 닝보와 상하이 일대에서 '탈로이도'를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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