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 맞대결은 웨버-류제국으로 확정됐다.
양팀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 종료 후 25일 열리는 4차전 선발로 웨버와 류제국을 예고했다. NC는 3차전 4대3 신승으로 기사회생했다. 시리즈 전적 1-2 추격.
두 사람 모두 1차전에 등판했다. 웨버는 1차전 선발 이재학이 조기에 무너지자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었다. 류제국은 당시 선발로 등판해 승리투수가 될 찬스를 잡았었지만 5회초 불의의 헤드샷으로 승리를 목전에 두고 퇴장당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