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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와 가수 겸 배우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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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 행사장에 참석했을 당시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패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러블리한 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어우러져 '베이글녀'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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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에 대해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예쁘긴 정말 예쁘다", "올리비아 핫세 딸, 환상 미모", "올리비아 핫세 딸, 아름답다",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랑 판박이네",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똑 닮았다", "올리비아 핫세 딸 눈이 너무 예쁘다", "올리비아 핫세 딸, 청순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