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템플스테이, 조용하던 절이 '들썩'...송일국은 '함박웃음' 왜?
삼둥이 템플스테이, 조용하던 절이 '들썩'...송일국은 '함박웃음' 왜?
배우 송일국(43)의 세쌍둥이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가 동자승으로 깜짝 변신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도의 성자' 송일국과 아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처음으로 템플스테이에 도전한다.
방송에 앞서 2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송일국이 삼둥이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험난한 삼둥이 육아로 연일 땀 뻘뻘 흘리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 그가 그간의 피로를 한 번에 날리는 환한 '부처 미소'를 보이고 있어 사찰에서 어떤 일이 있어났을 지에 기대를 높였다.
이어 템플스테이가 시작되기 무섭게 삼단 분리에 나선 대한-민국-만세는 호랑이 여스님 손에 쥔 공포의 죽비에도 굴하지 않으며 사찰을 시끌벅적하게 만들어 스님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 여스님의 구령에 맞춰 동서남북 각각 다른 방향으로 절을 하는 오합지졸 '꾸러기 동자승'들의 모습은 스님들의 진땀을 뺐다.
특히 스님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한시도 조용할 새 없는 삼둥이의 모습에 송일국은 "저희 아이들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렇지만 저는 극락에 온 거 같아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으며 템플스테이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삼둥이의 템플스테이는 2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삼둥이 템플스테이에 "삼둥이 템플스테이, 정말 귀엽네요", "삼둥이 템플스테이, 지난 주 방송을 안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삼둥이 템플스테이, 정말 귀여워요", "삼둥이 템플스테이, 어떻게 클 지 궁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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