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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 위치한 7층짜리 산부인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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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원지는 7층 병원 건물 꼭대기 층 천장에서 시작됐으며 병원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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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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