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경찰청이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선두 대전과의 승점 차도 줄였다.
안산은 25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33라운드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 32분 터진 서동현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켰다.
4경기 연속 무패(3승1무)를 기록한 안산은 승점 54점을 기록, 2위를 유지했다. 4위 강원(승점 48)과의 승점 차는 6점으로 벌렸다.
이날 광주에 0대1로 패한 1위 대전(승점 63)과의 승점 차도 9점으로 좁혀졌다. 안산은 대전보다 한 경기를 덜 치러 격차를 6점으로 줄일 수도 있다. 챌린지 막판 순위경쟁이 흥미진진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