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손해보험이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에서 첫 승을 수확했다.
LIG는 25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3대2로 제압했다. LIG는 첫 두 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우리카드의 외국인 공격수 오스멜 카멜호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그러나 LIG는 까메호의 공격이 잠잠해진 3세트부터 김요한과 에드가의 공격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고 3~5세트를 내리 따내며 역전극을 완성했다. 에드가가 30득점에 성공했고 김요한이 23득점으로 LIG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LIG는 시즌 첫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패한데 이어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따냈다. 반면 우리카드는 대한항공과 현대케피탈, LIG에 모두 패해 3연패로 최하위에 그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