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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부상 선수들이 속속 복귀하고 있지만 지루, 드뷔시, 외질, 윌셔 등이 여전히 팀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위기였다. 아스널은 최근 정규리그에서 3경기 연속 무승(2무1패)였다. 반전에 성공했다. 이날 선덜랜드를 꺾으며 승점 14점(3승5무1패)을 기록, 5위로 올라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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