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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니폼을 입게 된 정성수는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지난 201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0순위로 SK에 지명됐다. SK에서는 두 시즌 동안 38경기서 0.4득점 0.4리바운드 0.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정성수는 김선형과 주희정에 밀려 출전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고, 결국 LG로 트레이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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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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