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여전히 나니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나니는 지난시즌 최악의 부진을 보였다. 나니는 올여름 마르코스 로호 딜의 반대급부로 스포르팅 리스본으로 임대를 떠났다. 맨유는 로호를 1600만파운드에 데려오며 나니를 내줬다. 나니는 고향으로 돌아간 후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맨유의 스카우트는 나니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다.
로호는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유에 있는 사람들이 나에게 나니에게 묻는다. 그가 골을 넣었는지, 선발로 뛰는지,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곤 한다. 맨유 관계자는 여전히 나니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데일리미러는 루이스 판 할 감독의 계획에 여전히 나니가 포함되어 있다며 다음시즌 맨유 복귀를 전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안재현, 구혜선과 결혼식 안올린 진짜 이유...허경환 당황→알고보니 고개 '끄덕'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허안나, 친언니 사망→이북 조부 맞춘 무당에 "조작 아냐, 아무도 몰랐던 얘기"[두데] -
김숙 제주 22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렸다…"너무 충격이야" -
[인터뷰③] '기리고' 강미나 "두달 동안 13㎏ 감량, 배고픔 못 참을 땐 떡볶이 배달 시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진짜 눈물 난다 눈물 나" 롯데에 등장한 '미스터 제로' 데뷔 9년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 달성[부산현장]
- 2.손흥민 7번 물려받고, 축구 인생 '와르르'...토트넘 흔적 전부 삭제→시즌 아웃 확정 후 남긴 하나의 게시물, "다시 나아갈 날만 기다린다"
- 3.'이래서 함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척추 부상' 마사에 '한우' 쐈다
- 4.정녕 하늘은 토트넘 버렸나, "SON 유니폼 인생 최고 보물" 손흥민 바라기 스트라이커마저 시즌 아웃 유력 '강등 그림자 드리워'
- 5.'미친' 소노의 진격, 이젠 탑독이다! 파이널 선착한 소노. KCC든 정관장이든 창단 첫 파이널 우승 확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