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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그바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벌어진 맨유와의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8분 선제 헤딩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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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날 주포 디에고 코스타가 부상으로 결장했다. 그러나 첼시에는 드로그바가 있었다. 무리뉴 감독의 히든카드가 적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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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이 드로그바를 왕으로 비유한 것은 젊은 선수들을 향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에당 아자르, 오스카 등 젊은 피들이 드로그바의 장점은 습득하길 원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드로그바는 팀 역사를 만든 선수다. 중요한 역할을 했다. 50경기를 모두 소화하지 못하더라도 3일에 한 번 정도 90분은 충분히 뛸 수 있다. 팀이 필요할 때 드로그바는 항상 거기에 있었다. 환상적인 롤모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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