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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제작사 측은 서인국이 '꽃미남' 광해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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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광해는 겉으로는 장난기 넘치는 철없는 '허당 세자'를 연기하면서도 실제로는 백성의 안위와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올곧은 성품을 지닌 책략가로서의 이중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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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인국은 첫 사극 출연에 설레면서도 다소 긴장한 듯 했지만, 이내 특유의 넉살과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여유롭게 촬영에 임해 다음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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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달 초 서인국은 '왕의 얼굴' 액션 연기를 연습하던 중 눈 주변을 다치는 부상으로 일주일정도 늦게 촬영에 합류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근심과 우려를 일소했다.
왕의 얼굴 서인국에 네티즌들은 "왕의 얼굴 서인국, 잘생겼어", "왕의 얼굴 서인국, 연기 기대돼", "왕의 얼굴 서인국, 또 어떤 모습 보여줄까?", "왕의 얼굴 서인국, 첫 사극 도전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