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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에 대해 제2롯데월드 측은 "균열은 1930~19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로 구조적 균열이 아니며 건물의 안전과 전혀 무관하다"는 해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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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극화풍 영화간판 등이 장식되어 있으며, 보쌈, 칼국수, 삼계탕 식당 등이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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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단순히 디자인일 뿐?",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들어도 뭔가 불안한 마음 감출 수 없어",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왜 믿음이 안가죠",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옛날 거리 재현에 금이 간 길이 필요했나", "제2롯데월드 바닥 균열 해명 괜한 불안 일으켰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