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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PC,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기 사용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안구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노안이 나타나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인스턴트, 야식, 잦은 음주로 인한 영양 섭취의 불균형, 정신적인 스트레스, 운동부족으로 인한 순환저해도 노안의 연령대가 낮아지는 것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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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노안은 처음에는 시력에 영향이 없고 단지 눈이 피로해지고 뻑뻑하거나 시린 느낌과 안구건조증으로 시작되어 점차 가까운 것이 흐릿하게 보이는 시력저하 증상으로 발전하게 된다. 대부분 이러한 노안 증상으로 한번 시력저하가 발생하면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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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체한의원에서는 시력개선에 효과적인 3UP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는 체력과 눈의 에너지를 올려주는 방법으로 청시공진단을 복용시킨다. 두 번째는 눈 주변의 근육을 강화 시키는 눈 운동을 시행하며, 세 번째는 두개골 경추 추나 요법을 통해 눈 주변의 구조를 균형 있게 만들어준다. 이러한 치료법을 통해 근시, 고도근시 치료뿐만 아니라 노안개선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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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소 눈의 피로감이 심할 때는 눈을 감고 손가락 끝으로 눈시울, 광대뼈 등 눈 주위의 각 혈자리를 가볍게 눌러주거나 뒷목, 귓볼을 마사지 하는 동작을 20~30회 정도 반복하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눈의 열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 양손을 마주해 손바닥을 비빈다음 눈두덩에 대서 따뜻한 기운을 전해주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면 피로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미아체한의원의 송준호 원장은 조언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