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개최한 2014년 르꼬끄 퓨처오브FC서울 컵대회(이하 르꼬끄 FOS컵)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014년 르꼬끄 FOS컵 대회에는 총 243개팀 2500여명이 참가했다. 유소년 축구대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대회가 치러진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과 잠실어울림구장에는 회원 및 학부모 1만여명이 참가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26일 오전 열린 연령별 최강팀전에서는 보조팀웍(6세), 불꽃FC(7세), 우사인볼트FC(1학년), FC서울 아이언맨(2학년), 유석레드B(3학년), 풋살싸커(4학년), 신서마드리드(5학년), 풋살FC(6학년), 상현중FC(중등부)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 구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축구 저변 확대, 유망주 발굴과 육성, 팬 층 확보를 할 것'이라며 '지속발전 가능한 축구의 원천가치를 확보하기 위해 대회를 발전 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이 운영 중인 퓨처오브FC서울 축구교실은 기성용(스완지시티), 이청용(볼턴) 등을 배출하며 주목을 받았다. 체계적인 수업 및 인성교육을 토한 '건강한 인성의 축구선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퓨처오브FC서울의 입단 문의는 홈페이지(http://academy.fcseoul.com) 또는 대표번호(1661-7900)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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